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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싱글 '동틀 무렵의 서' 발매!

경기민요 ‘태평가’를 주제로 창작된 ‘동틀 무렵의 서’는 제목에서 나타나듯 조용하고 어두운 새벽에서 여명이 떠오르는 아침까지의 모습을 우리 전통민요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였다. 잔잔한 울림을 주는 ‘도시’팀의 대표적은 감성곡이라고 할 수 있으며 민속 반주에서 쓰이는 전통국악기의 다양한 시김새를 통해 보다 역동적이며 감미로운 창작국악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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